문화

우리는 일이 우리 삶에
의미가 있어야 한다고 믿어요

우리는 만족스러운 삶을 살기 위해서는 의미 있는 일을 해야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에요. 의미 있다고 생각하는 목표를 이루려 노력하는 과정이야말로 삶에서 무언가를 배울 수 있는 중요한 메커니즘이라고 생각하죠. 그래서 어렵고 도전적일지라도, 멋지고 의미 있는 일을 하는 게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우리는 이런 사람들이에요

루다팀에는 할 일을 스스로 결정하고, 스스로 실행할 수 있는 사람들이 모여 있어요.
이런 사람들은 주체적으로 의사 결정을 하고, 멋진 아웃풋을 만들고, 팀을 빠르게 움직이게 만들며, 빠르게 성장하죠!
흔히 높은 퀄리티와 빠른 실행은 상충된다고 생각하죠. 하지만 우리는 빠른 실행이 높은 퀄리티를 낳는다고 생각해요. 실수를 하더라도 빠르게 실행하며 배우는 게 멋진 결과물을 만드는 가장 좋은 방법이거든요.
탁월한 사람으로만 구성된 팀을 만들면 좋겠지만, 그건 거의 불가능해요. 왜냐면 뾰족한 강점과 치명적인 약점은 상관관계가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는 약점을 투명하게 만들어 최소화하고 강점은 극대화되는 역할을 맡아 나의 약점을 보완해줄 수 있는 팀원과 협업하여 ‘뾰족한 강점 & 투명한 약점’을 가진 탁월한 팀원이 될 수 있도록 해요.
우리는 의미 있다고 믿는 미션을 함께 이루기 위해 루다팀에 모였어요.
그래서 우리는 팀의 미션을 무엇보다 우선시하고, 그것을 위해 필요한 일을 하죠. 똑똑하고 제멋대로인 스타 플레이어보단 팀의 미션에 집착하는 팀플레이어가 모여 있기 때문에 함께 힘을 합쳐 어려운 미션을 완수할 수 있답니다.
자율적 선택 & 실행
루다팀에는 할 일을 스스로 결정하고, 스스로 실행할 수 있는 사람들이 모여 있어요.
이런 사람들은 주체적으로 의사 결정을 하고, 멋진 아웃풋을 만들고, 팀을 빠르게 움직이게 만들며, 빠르게 성장하죠!
높은 목표 & 빠른 실행
흔히 높은 퀄리티와 빠른 실행은 상충된다고 생각하죠. 하지만 우리는 빠른 실행이 높은 퀄리티를 낳는다고 생각해요. 실수를 하더라도 빠르게 실행하며 배우는 게 멋진 결과물을 만드는 가장 좋은 방법이거든요.
뾰족한 강점 & 투명한 약점
탁월한 사람으로만 구성된 팀을 만들면 좋겠지만, 그건 거의 불가능해요. 왜냐면 뾰족한 강점과 치명적인 약점은 상관관계가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는 약점을 투명하게 만들어 최소화하고 강점은 극대화되는 역할을 맡아 나의 약점을 보완해줄 수 있는 팀원과 협업하여 ‘뾰족한 강점 & 투명한 약점’을 가진 탁월한 팀원이 될 수 있도록 해요.
함께하는 팀플레이어
우리는 의미 있다고 믿는 미션을 함께 이루기 위해 루다팀에 모였어요.
그래서 우리는 팀의 미션을 무엇보다 우선시하고, 그것을 위해 필요한 일을 하죠. 똑똑하고 제멋대로인 스타 플레이어보단 팀의 미션에 집착하는 팀플레이어가 모여 있기 때문에 함께 힘을 합쳐 어려운 미션을 완수할 수 있답니다.

우리는 이런 팀이에요

우리는 일반적인 회사 사람들보다 훨씬 더 친하고 편한 사이여서 같이 있을 때 정말 즐거워요.
이렇게 친하고 쫀쫀하기 때문에 (1) 서로의 강점과 약점을 깊이 이해하고, (2) 말도 안되는 아이디어도 쉽게 공유하고, (3) 어려움에 부딪혔을 때 주저없이 도움을 요청하고, (4) 반대 의견도 스스럼없이 내죠.
솔직하게 말하는 건 어려워요. 상대방이 고쳤으면 하는 부분에 대한 얘기라면, 결과물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라면 더더욱 그렇죠.
그래서인지 사람들은 ‘어려운 솔직함’보다는 ‘편안한 친절함’을 선택하곤 해요. 하지만 우리는 이러한 ‘편안한 친절함’이 결국 모두를 망치는 지름길이라고 생각해요. 우리는 관계 유지를 위해 솔직함을 포기하지 않아요. 좋은 게 좋은 거라며 편안한 친절함을 추구하지도 않구요. 피드백은 사랑이라고 생각해요. 그렇기에 우리는 더 빨리 성장하고 더 좋은 아웃풋을 낼 수 있어요!
팀에서 가장 중요한 역량을 하나 꼽자면, 바로 의사결정 능력이에요. 일을 잘한다는 건 결국 크고 작은 의사결정을 잘한다는 것이니까요.
우리는 독재도 아니고 민주주의도 아닌, ‘능력 중심의 의사결정’을 지향해요. 능력 중심의 의사결정이란, 그 의사결정에 적합한 사람의 의견과 근거의 타당함을 판단 기준으로 삼는 것이죠. 우리는 각자의 역량과 근거를 기반으로 합리적으로 토론한 다음, 의사결정이 이뤄지면 격렬하게 따라요.
팀 내에서 컬처코드와 안 맞는 일이 생기면 혹은 누군가 컬처코드에 맞지 않게 행동을 하면 우리는 누구든 문제를 제기할 수 있어요.
오래 일한 사람의 아이디어가 논리와 상관없이 무조건 이긴다거나, 누가 누구랑 친하다는 이유로 의사결정이 내려진다거나, 문제가 분명히 있는데도 아무도 그걸 입 밖에 내지 않는다거나 하는 이상한 일이 있으면 누구나 말을 하는 거죠. 우리 모두가 컬처코드의 수호자가 되어 멋진 팀을 만들어가는 거예요!
친하고 쫀쫀한 관계
우리는 일반적인 회사 사람들보다 훨씬 더 친하고 편한 사이여서 같이 있을 때 정말 즐거워요.
이렇게 친하고 쫀쫀하기 때문에 (1) 서로의 강점과 약점을 깊이 이해하고, (2) 말도 안되는 아이디어도 쉽게 공유하고, (3) 어려움에 부딪혔을 때 주저없이 도움을 요청하고, (4) 반대 의견도 스스럼없이 내죠.
솔직하고 애정어린 피드백
솔직하게 말하는 건 어려워요. 상대방이 고쳤으면 하는 부분에 대한 얘기라면, 결과물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라면 더더욱 그렇죠.
그래서인지 사람들은 ‘어려운 솔직함’보다는 ‘편안한 친절함’을 선택하곤 해요. 하지만 우리는 이러한 ‘편안한 친절함’이 결국 모두를 망치는 지름길이라고 생각해요. 우리는 관계 유지를 위해 솔직함을 포기하지 않아요. 좋은 게 좋은 거라며 편안한 친절함을 추구하지도 않구요. 피드백은 사랑이라고 생각해요. 그렇기에 우리는 더 빨리 성장하고 더 좋은 아웃풋을 낼 수 있어요!
능력 중심의 의사결정
팀에서 가장 중요한 역량을 하나 꼽자면, 바로 의사결정 능력이에요. 일을 잘한다는 건 결국 크고 작은 의사결정을 잘한다는 것이니까요.
우리는 독재도 아니고 민주주의도 아닌, ‘능력 중심의 의사결정’을 지향해요. 능력 중심의 의사결정이란, 그 의사결정에 적합한 사람의 의견과 근거의 타당함을 판단 기준으로 삼는 것이죠. 우리는 각자의 역량과 근거를 기반으로 합리적으로 토론한 다음, 의사결정이 이뤄지면 격렬하게 따라요.
컬쳐코드의 수호자
팀 내에서 컬처코드와 안 맞는 일이 생기면 혹은 누군가 컬처코드에 맞지 않게 행동을 하면 우리는 누구든 문제를 제기할 수 있어요.
오래 일한 사람의 아이디어가 논리와 상관없이 무조건 이긴다거나, 누가 누구랑 친하다는 이유로 의사결정이 내려진다거나, 문제가 분명히 있는데도 아무도 그걸 입 밖에 내지 않는다거나 하는 이상한 일이 있으면 누구나 말을 하는 거죠. 우리 모두가 컬처코드의 수호자가 되어 멋진 팀을 만들어가는 거예요!

루다팀의 복지 제도가 궁금하다면?